국가가 4대보험료 80%를 대신 내주는 두루누리 지원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10인 미만 사업장이면 4대보험료 80% 국가가 대신 낸다

직원 열 명이 안 되는 가게나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거나, 그런 곳에서 이제 막 4대보험에 가입했다면 확인할 게 하나 있습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입니다.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80%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 제도인데, 신청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갑니다. 매달 월급명세서에서 빠져나가는 돈이 줄어드는 얘기라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올해 특히 눈여겨볼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2026년 1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오르면서, 두루누리로 대신 받는 지원 금액도 함께 늘었습니다. 어떤 사업장, 어떤 근로자가 대상인가 근로복지공단·국민연금공단이 공동 운영하는 두루누리 안내에 따르면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

2026년 9월 2일 · 2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