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바우처로 마음을 돌보는 사람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나이·소득 상관없이 8회 상담 받는다 (2026년, 구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울하거나 불안한데 상담비가 걸려서 미루고 있었다면 확인해 볼 제도가 하나 있습니다. 2024년부터 시행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신청 조건도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소득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을 넘으면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이제는 나이와 소득 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 대상입니다. 보건복지부 안내와 세종시·금천구 등 지자체 공식 페이지 기준입니다. 유형 조건 필요 서류 공공기관 의뢰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상담센터·청소년상담센터 등에서 상담 필요 인정 (3개월 이내) 의뢰서 의료기관 진단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한의사 소견 (3개월 이내) 소견서 건강검진 결과 국가건강검진 우울증 선별검사(PHQ-9) 10점 이상 (1년 이내) 건강검진 결과통보서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 해당 여부 확인 보호종료 확인서 등 재난피해자 최근 5년 이내 재난 피해자·유가족 피해자 인정결정서 동네의원 연계 마음건강돌봄 시범사업 의뢰 대상 의뢰서 만 19세 미만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신청은 보호자 동의가 필요합니다. ...

2026년 9월 6일 · 2 분 · Importants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