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교통비와 이용 횟수만 넣으면 환급액을 보여드립니다. 정률제와 정액제 중 유리한 쪽은 제도가 자동으로 적용하니 고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계산 기준
2026년 4월부터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되는 한시 확대 기준입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발표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정률제 (기본형)
이용액에 환급률을 곱합니다. 지정 시차시간대에 탄 금액에는 30%p 높은 환급률이 걸립니다.
| 이용자 유형 | 일반 시간대 | 시차시간대 |
|---|---|---|
| 일반 | 20% | 50% |
| 청년·2자녀·어르신 | 30% | 60% |
| 3자녀 이상 | 50% | 80% |
| 저소득층 | 53.3% | 83.3% |
지정 시차시간대는 오전 5시 30분~6시 30분, 오전 9시~10시, 오후 4시~5시, 오후 7시~8시입니다.
정액제 (일반형·플러스형)
기준금액을 넘긴 만큼 전액 돌려받습니다. 수도권 기준입니다.
| 이용자 유형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 3만원 | 5만원 |
| 청년·2자녀·어르신 | 2만 5천원 | 4만 5천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2만 2천원 | 4만원 |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1회 총 이용요금으로 갈립니다. 3천원 미만인 수단만 타면 일반형, 광역버스나 GTX처럼 3천원 이상이 섞이면 플러스형입니다. 유리한 쪽을 고르는 게 아닙니다.
국토교통부가 든 사례가 이 차이를 잘 보여줍니다. 화성에서 서울로 광역버스와 GTX로 통학하는 청년이 월 13만원을 쓰면 8만 5천원을 환급받습니다. 플러스형 기준 4만 5천원을 넘긴 만큼입니다.
정률제와 정액제 중에서는
제도가 유리한 쪽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고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9월 이용분이 마지막입니다
이번 확대는 국제 유가 상승에 대응한 6개월짜리 한시 조치입니다. 9월 이용분 환급을 끝으로 종료됩니다. 10월 이용분부터는 기준금액과 환급률이 원래대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아직 카드를 안 만들었다면 9월 안에 등록해야 남은 혜택이라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을 마친 뒤부터 실적이 쌓이기 때문에 미루면 그 사이 탄 횟수는 환급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 계산기의 한계
정액제 기준금액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수도권 기준만 반영했습니다. 지방과 지원지역은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정률제 결과가 범위로 나오는 것은 시차시간대 이용 비중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 환급액은 그 사이에서 정해집니다.
확정 환급액은 K-패스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본인 실적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